Picture 1 (1).jpg

 

Picture 2.jpg

 

tvN '신박한 정리'의 김유곤 PD가 정주리와 함께한 지난 방송에서 느낀점을 털어놨다. 김유곤 PD는 아이 셋의 엄마인 정주리에 대한 응원과 감사함을 전했다.

김유곤 PD는 21일 OSEN과 전화 인터뷰에서 "정주리는 SNS에서 세 아이 육아를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고 섭외를 했다"라며 "정리 되지 않은 집을 공개해야하기 때문에 꺼려하셨지만 저희를 믿고 공개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방영된 '신박한 정리'에서 정주리는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진솔한 경험담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정주리는 정주리는 "내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혼자서 악착같이 애들을 돌보는데 해도해도 티가 안 났다. 다들 저한테 어떻게 이겨내냐고 하더라. 그런데 저도 못 이겨낸다"며 절절하게 고백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1111850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