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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성장 발육이 느린 이들둥이 아들이 고민인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 부부는 아들이 653g의 체중으로 세상에 일찍 나와 성장발육이 느리다면서 내년에 초등학교를 보내도 될지 고민된다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이들 부부에게 자신의 아들도 이른둥이로 태어났다고 밝히며 "우리 아들도 똑같다. 우리 아들은 운동 신경에 문제가 생겼다. 오른 팔, 오른 다리에 장애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속상하지만 부모가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 아무 일 없을 거란 생각을 갖고 서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된다. 이것도 축복받은 거라 생각하고 여기서 최선을 다해 예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덜 받자고 마음 먹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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