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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29회에서는 5개월째 여자친구와 연애 중이라는 고민남의 사연이 등장한다.

고민남의 여자친구는 평소에 길냥이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천사 같은 사람이다. 다만 이렇게 착한 여자친구가 갑자기 돌변해 거칠어질 때도 있다고. 바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이 나온다는 것. 그 탓에 대형 사고를 칠 때도 있지만 고민남은 여자친구의 본성이 착하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어느 날, 여자친구가 과거 학폭 가해자였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고민남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받게 된다고. 이를 본 김숙은 "내가 창피하다. 여자분이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다"라며 당황하고, 한혜진은 "무섭다. 무서워. 이건 세다"라며 경악했다고 해 MC들이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던 여자친구의 과거 모습에 대한 호기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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