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일까. 한소희는 데뷔 후에도 종종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과거 타투 사진이 화제가 됐을 때, ‘디스패치’와 나눈 대화다. 

 

"그건... 할머니 탄생화에요. 할머니는 제게 전부에요. 언제나 할머니와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했던 겁니다.” (한소희)
 
지금은 지우고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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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인스타그램 속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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