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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정주리의 집은 세 아들을 키우는 부부의 집답게 수많은 아이 용품과 생필품 등으로 초토화된 상태였다.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이 정주리의 집을 둘러보는 동시에 정리를 시작했고, 신애라는 냉장고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들부터 처분한 뒤 정주리를 위한 집밥 한상을 차렸다.

정주리는 “요리 정말 잘하신다”며 감격했고, 평소 “애들이 먹다 남은 거 먹는다. 애들이 안 먹는 나물 같은 것들 잔반처리하면서 먹거나. 남편이랑 고추장에 달걀 넣고 비벼 먹거나. 거의 그렇게”라고 말했다. 이어 정주리는 세 아들을 키우며 가장 힘든 점으로 “몸이 힘드니까 마음도 예민해질 때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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