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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축구 월드컵의 '레전드'로 불리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만나니 시청률도 화제성도 한 번에 제압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 방송한 MBC TV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 첫 방송 시청률은 4.9%-7.2%를 보이며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7.4%-6.9%)을 턱 밑에서 위협했다.

전날 방송에서는 휴대전화와 전기도 통하지 않는 오지의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만난 안정환과 이영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 겪어보는 극한 상황에서 두 사람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케미'(케미스트리, 조화)를 보여줘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175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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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청률 7.2나 나옴 (2부)
수도권은 1부 5.3 / 2부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