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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코로나 사태를 이길 수는 없었다. 그의 야심작 '테넷'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
워너브라더스는 20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8월12일 예정이었던 '테넷' 개봉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워너브러더스 토비 에머러히 회장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완전히 독창적이고 놀라운 '테넷'의 새로운 2020년 개봉일을 즉시 공유할 것"이라며 "영화들이 안전하게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잇게 되는 즉시 새로운 콘텐츠로 극장 파트너를 지원하는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1083949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