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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세아(48)가 비밀유지 위반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김세아는 지난달 29일,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년의 공백을 설명하며 '상간녀 스캔들'(2016년)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김세아는 이날 방송에서 "한 부부가 이혼하면서 저 때문이라 했다"며 "뒤통수를 세게 맞은 느낌이었다. 너무 무서워 나쁜 생각까지 했다"고 하소연했다.

김세아는 지난 2016년 Y회계법인 B부회장과의 불륜설에 휩싸였다. 급기야, B부회장의 전처 A씨는 김세아를 상대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0100130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