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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의 여섯 남자의 위시리스트를 적극 반영한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의 세 번째 이야기가 1부 7.7%, 2부 11.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 땅까지 밟은 ‘1박 2일’ 멤버들의 여행기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뿐만 아니라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특히 자랑스러운 독도 경비대의 모습과 함께 멤버들이 감동에 젖은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18.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위시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었던 울릉도 별미, 독도새우와 해물 라면의 등장으로 저녁 식사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승리를 쟁취해 식사를 즐길 주인공이 된 연정훈, 딘딘, 라비와 옆에서 쓸쓸히 입맛만 다시는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의 상반된 분위기가 그려진 것. 패배자 팀은 승리 팀에게 얻은 음식을 두고 자체적으로 미니 게임까지 진행하며 뜨거운 경쟁을 펼친 것은 물론, 행복이 잔뜩 묻어나는 표정으로 ‘저 세상’ 맛 표현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배꼽을 빠지게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008404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