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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손님이 끊기자 "필요할 것 같다"며 지인 거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지연(거미 본명)아. 너 언제 나오지?"라고 물었고, 거미는 "저 8월에 출산한다"고 답했다.

도경완은 거미에게 "조 군(조정석)과 같이 놀러 오면 좋겠다"고 했고, 장윤정은 "(도) 경완 씨가 입은 집업 본 적 있냐. 필요하지 않냐. 조 군이 입으면 되겠다"고 말했다.

거미는 "이제 필요할 것 같다. 계좌이체 하겠다"며 "(조정석과) 같이 입고 다니겠다"고 덧붙였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2018년 결혼했으며 1년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0002009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