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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스는 린다G 본캐 이효리의 'BLACK'(블랙)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감독이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회상한 린다G는 "미국 LA 사막에서 촬영했다. 기온이 50도가 되는 곳에서 저렇게 춤을 췄다"고 말했다.

룸펜스는 "뮤직비디오 예산은 얼마였냐"는 유두래곤 질문에 "2, 3억 정도였다. 전부 해외 촬영이라 그랬다"고 답해 싹쓰리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린다G 역시 "2, 3억이나 들었냐"고 깜짝 놀라며 "그 앨범으로 3천만원도 못 벌었는데"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819090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