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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싹쓰리는 스프레이를 이용, 우정 티셔츠를 제작했다. 특히 이효리는 유재석 티셔츠의 가슴 부분에 과감하게 엑스자를 그었고, 비는 그 주변에 핑크색 테두리를 넣으며 남다른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이효리는 '꼴보기 싫어'라는 문구를 새겨 폭소를 자아냈다. 비는 인상을 찌푸렸지만, 유재석은 "저런 것도 있으면 좋다"며 관대한 모습을 자랑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비가 옷 하단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기자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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