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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충청북도 청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신혼부부는 출산을 앞두고 요리를 배우기 위해 '요린이' 체험에 나섰다.

백종원은 식빵에 버터를 바른 뒤 약한 불에 굽고 설탕을 뿌리고 잼을 발라 간단한 요리를 완성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는 '요린이'는 버터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백종원은 식용유로 굽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렇게 하면 버터향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미에 거주하고 있는 '요르신'은 마가린을 강불에 오래 구워 식빵이 타버려 심한 연기가 났다. '요르신'은 이후 식용유를 숟가락으로 바르라는 말에 식용유를 아예 빵 위에 뿌려 백종원의 경악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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