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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혐의로 입건된 코미디언 노우진이 사과했다. 그의 아내 역시 “남편이 너무너무 원망스럽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남편이 반성과 자숙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노우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요일 저녁 음주를 하고 한순간의 부족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일 명백하게 저의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며 반성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1809364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