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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인터뷰에 등장했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속 비행기 액션에 대해 "액션을 할 때 자꾸 박자를 타게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빈은 "나는 집에 있으면 가만히 있는 편이다. 촬영장에 나오면 선배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성웅은 "웃음 유발자는 배정남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정남은 "나는 진지하게 연기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싹쓰리 이효리의 제안에 대해 "효리가 인별그램에 글을 남겼더라.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는 안 나왔지만 준비하고 있다"라며 "몸을 풀어야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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