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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름방학'(연출 이진주)이 순조롭게 첫 방송을 마치며 금요일 밤 새로운 힐링을 예고했다.

지난 17일 '여름방학' 첫 방송 가구 시청률이 평균 5.0%, 최고 6.3%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9%, 최고 4.8%을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어른이 되고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정유미와 최우식은 차 안에서부터 설렘을 가득 드러냈다. 얼마 뒤 두 사람은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백사장 너머 작고 조용한 마을에 도착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생활할 집을 본 정유미와 최우식은 "너무 예쁘다"고 진심어린 감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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