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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JTBC와 손잡고 새 디지털 콘텐츠를 론칭한다.

18일 본지의 취재 결과 장성규는 오는 8월 새로운 단독 디지털 콘텐츠를 론칭할 예정이다.

현재 JTBC 산하 스튜디오 룰루랄라 '워크맨'에 출연 중인 장성규는 이번엔 JTBC 예능국과 손을 잡고 단독 채널 형태로 새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JTBC는 기존 JTBC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관련 유튜브 채널과는 별개로 해당 콘텐츠를 위한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808303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