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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식기를 갖고 있던 배우 박한별이 다시금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4일 목격자담을 인용한 보도들로 박한별이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음이 알려지면서다.

박한별은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1년 넘게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직접적으로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힌 적은 없지만 그 계기는 짐작이 어렵지 않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이후부터이기 때문이다.

유 전 대표는 '버닝썬' 사건의 핵심 인물로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현재까지도 관련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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