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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서 중전 역으로 열연했던 김혜준은 당시 무거운 가채를 써 고충이 많았다고 말했다. 김혜준은 “가채가 정수리를 누르는데 무게가 상당했다”라며 “시즌1에 가채를 오래 썼더니 정수리가 쓸려서 병원을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탈모가 1cm 넘게 생겼다. 10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였던 것 같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튼튼하고 빳빳한 머리가 다시 났다”라고 덧붙였다.

김혜준은 “촬영할 떄 힘들었는데 현장에서 마사지도 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셨다”라며 “시즌 2때는 다행히 가채가 아니라 대수머리를 썼다. 안에 솜을 받쳐서 아프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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