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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시청률 고공 행진을 하며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시청률은 전국 4.8%(닐슨코리아/유료 기준), 수도권 5.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도창(손현주)은 이대철(조재윤)이 유죄란 생각을 지우고, 처음 사건을 대할 때로 돌아가 재수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창은 오지혁(장승조)과 함께 사건을 파고들수록 사방에서 압박이 가해졌고, 은폐된 진실의 퍼즐 조각들은 윤곽을 드러냈다. 마침내 5년 전 살해당한 여대생 윤지선(김려은)과 인천제일신탁 대표 오종태(오정세)와 연결고리가 발견되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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