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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단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데뷔 21년 만에 첫 연출작이다.

14일 OSEN 취재 결과 윤계상은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테이블'의 연출을 맡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 작품은 윤계상이 가수, 배우로 살아오며 느낀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을 담았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이 담긴 페이크 다큐멘터리물.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417435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