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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소식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고(故) 박소은과 걸그룹 AOA 전 멤버 민아(사진 왼쪽·본명 김민아)가 동일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이에게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톱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소은과 민아가 같은 철자 ‘y’로 시작하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에게 악성 DM을 받았다.

박소은은 지난달 11일 아프리카TV 계정(sonyy1) 페이지에 ‘협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신고 완료했고 시간이 길어지든 뭐든 끝까지 할게요”라며 자신이 받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4111757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