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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첫 방송 예정인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는 마음의 힐링과 지식을 함께 채울 수 있는 쌍방향 콜라보 강연쇼다. ‘어쩌면 우리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공감과 위로, 힐링을 전하며 매회 소통 전문가와 지식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힐링 강연을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 ‘지식 전문가’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 교수가 ‘부부의 세계-소통의 방법’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녹화 당시 MC 김원희는 발달장애가 있는 어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의 사연을 듣던 중 폭풍 눈물을 쏟았다. 그녀는 “청중 분의 어려움에 너무나 공감한다. 나에게도 30년 넘게 투병 중인 남동생이 있다”고 어렵게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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