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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피자 배달 전문점 '아이 엠 샘'이 8일간의 영업, 그 마지막 여정을 맞이한다.

오늘(14일, 화)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tvN '배달해서 먹힐까?(연출 양슬기)'에서는 '아이 엠 샘'의 마지막 영업 날이 밝는다. 마지막 장사를 맞이해 역대 최고난도의 먹퀘스트부터 베스트 메뉴, 레전드 베슐러가 등장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책임진다.

이날의 먹퀘스트는 전 메뉴 매진 신화를 기록하라는 것. 예상치 못한 먹퀘스트에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은 시작부터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의욕이 불타오르는 샘킴 셰프는 '아이 엠 샘'의 완판을 위해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러나 지난 7일간 쌓인 "이 집 맛집이다"라는 소문으로 인해 오픈하자마자 주문이 폭주하는가 하면, 다양한 메뉴를 만들기 위해 준비된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까지 쉽지 않은 하루가 예고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411350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