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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드라마는 힘겨운 기근을 겪었다.

'부부의 세계'·'이태원 클라쓰'(JTBC)와 '사랑의 불시착'·'슬기로운 의사생활'(tvN), '한 번 다녀왔습니다'(KBS 2TV) 등을 빼면 흥행작은 한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드물었다.

특히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SBS TV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스타 작가 김은숙과 한류 스타 이민호의 조합에도 불구하고 작품성과 대중성 면에서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는 아쉬운 평을 들어야 했다.

남은 6개월 동안엔 어떤 드라마가 안방극장 문을 두드릴까. 숱한 마니아를 양산한 시즌제 드라마의 후속작, 국내에서 잘 시도되지 않던 SF 장르극, 변함없이 사랑받는 청춘스타들의 드라마 등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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