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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4648150


MBC TV는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출연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두 사람이 휴대전화 신호도 잡히지 않는 극한의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내용이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가파른 바위 절벽에서 길을 헤매는 모습이 담겨 쉽지 않은 무인도 적응기를 예고했다.

방송에서는 생존기와 더불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2002 월드컵 뒷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20일과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