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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한국인이라면 너무나 익숙한 이탈리아인이 배슐러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달해서 먹힐까?'의 맛 좋은 신메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접 뽑아 만든 넓은 면 사이사이, 치즈와 고기를 겹겹이 쌓아 올린 라자냐는 맛, 비주얼, 양 모두 뛰어나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라자냐를 맛본 배슐러는 눈 앞에 가족과 함께하는 고향의 일요일 풍경이 펼쳐졌다고 호평을 덧붙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비 내리는 일요일 영업에 '아이 엠 샘' 배달 장사는 하이라이트를 향해 달려간다. 화구가 풀가동 되며 쉼 없는 주문 처리를 이어가지만, 밀려드는 대량 주문과 라이더의 부재로 이내 주방은 위기에 부딪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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