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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유정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부적절한 유혹’은 지난 4일부터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연재되고 있는 웹소설이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적절한 유혹’의 표지가 패션잡지 ‘ELLE(엘르)’의 화보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앞서 엘르 코리아는 지난 2019년 10월 배우 천우희, 유태오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사진에는 천우희가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유태오는 천우희의에 기대어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63011401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