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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장신영은 첫째 아들 정안이와 대화하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강경준은 농구 후 맥주를 마시고 새벽 1시에 귀가해 늦잠까지 자는 바람에 아내 장신영과 냉랭한 부부싸움을 벌였다. 홀로 둘째아들 정우 육아에 시달린 장신영은 강경준의 말에 잘 반응하지 않았고, 강경준은 미안해하며 장신영에게도 홀로 외출할 기회를 줬다. 장신영은 둘째아들을 낳고 8개월만에 첫외출이라고.

하지만 그 첫외출에서도 장신영은 제 옷은 입어보기만 하고, 강경준이 준 카드로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이의 옷만 구매했다. 그 사이 강경준은 둘째아들 정우를 챙기며 첫째아들 정안이를 위한 오므라이스를 만들며 살림과 육아에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역시 초보 아빠라 정우를 씻기며 샤워캡이 벗겨지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3006194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