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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정신병원의 환자이자 국회의원 아들인 권기도(곽동연)이 등장했다.

극 중 고문영(서예지)의 차를 얻어 타고 병원을 탈출한 권기도는 시내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는 국회의원 후보 아버지를 찾아가 난동을 부렸다.

권기도는 유세 현장 단상에 올라가 "저는 정신병자입니다. 집안의 돌연변이"라며 "우리 집이 엄마, 아빠 형 누나 사촌 오촌까지 서울대 법대 나왔는데 나만 어렸을 때부터 멍청이였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723081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