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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과 서예지의 ‘숨멎’ 백 허그가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 연출 박신우)에서 달빛 아래 고문영(서예지 분)을 감싸 안은 문강태(김수현 분)의 애틋한 위로법을 공개, 27일 밤 9시에 방송될 3회를 고대하는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인기 동화작가 고문영은 환자들을 위한 동화 낭독회에서 벌어진 난동으로 인해 대치하면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또한 어린 시절 문강태가 고문영을 좋아했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반사회적 인격성향을 가진 그녀를 보고 도망쳤던 과거가 밝혀지면서 운명처럼 마주한 두 사람의 재회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613330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