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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X손예진→박서준→김희애

현빈과 손예진이 호흡을 맞춘 tvN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방송돼 고품격 설렘을 자아냈다. 시청률을 넘어선 조회수와 2차 창작 영상이 작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의 멜로를 둘러싼 판타지적인 설정은 오히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 화제성의 배턴은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가 이어받았다. 웹툰 원작부터 많은 팬덤을 보유한 작품이었고, 박서준은 박새로이의 힙한 매력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표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박새로이를 비롯해 청춘을 표현하는 트렌디한 방식은 '이태원 클라쓰'의 신드롬적인 인기를 견인한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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