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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가 '신 암행어사' 여자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권나라가 드라마 '신 암행어사' 속 기녀 홍다인을 맡는다"꼬 밝혔다.

권나라는 극중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기녀 홍다인을 연기한다. 미소와 손짓 한 번에 심장 부여잡고 쓰러지는 남자만 수십명. 아름다운 미모가 사람의 혼을 쏙 빼놓는다. 춤사위와 가야금 연주 등 뛰어난 예능 솜씨까지 보면 그에게서 헤어나올 수 없다. 조선 최고의 권력가들과 재벌만 상대하지만 이는 임무일 뿐 원래 신분은 다모. 영특하고 총명하며 웬만한 사내들보다 배포와 담력도 좋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609560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