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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주연의 JTBC '쌍갑포차'가 3%대 시청률로 종영했 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쌍갑포차'는 시청률 3.558%(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목의 영혼이 깃든 한강배(육성재 분)가 염부장(이준혁 분)의 몸에서 악귀 김원형(나인우 분)을 쫓아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월주(황정음 분)와 귀반장(최원영분)은 “우리 아이의 영혼이 바로 강배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a0k2rKMee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