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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이 연인 한해의 이야기에 까르르 웃으며 수줍은 미소를 멈출 줄 몰랐다.

배우 한지은은 25일 MBC 수목극 '꼰대인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한지은은 이태리 역을 소화했다. 불의의 상황에선 불타는 정의감을 발산하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리고, 일단 할 말은 단도직입적으로 눈치 보지 않고 다 하는 것이 특징인 캐릭터였다. 그런데 볼수록 사랑스러웠다. 겉으론 깡이 넘치지만 속은 여리디 여린 모습이었기 때문. 여기에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엉뚱함이 더해지니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한지은은 인터뷰 진행 중 연인인 래퍼 한해가 언급되자 "(한해와) 잘 지내고 있다. 항상 응원을 많이 해주는데 사실 요샌 왕래가 자유롭지 못해 한계가 있다.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코로나19)인지라 휴가도 잘 못 나온다"고 전하며 "괜히 (한해 언급에) 목이 탄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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