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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영 소감

'그승'을 넘나들며 손님들의 한풀이를 해주는 포차 이모님 월주 역의 황정음. "사전제작 드라마라 촬영을 모두 마친 후 방송을 시청하게 됐다. 그때의 행복했던 기억들과 감정들이 생각나서 아쉽고 애틋했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쌍갑포차'를 위해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많은 스태프, 배우분들이 고생했다. 함께 고생해 주신 분들, 그리고 '쌍갑포차'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월주를 향한 사랑을 500년간 이어온 '사랑꾼' 귀반장 역의 최원영은 "지난해 촬영을 시작했고, 길고 먼 여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과물이 나오고,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막상 12부작이 끝난다고 하니, 시간이 금세 지나간 듯 하여 아쉬운 마음이 든다"며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 "'쌍갑포차'에서 여러분들께 건넨 웃음과 작은 위로들이 오래 남아 즐거운 기억으로 자리한다면 더 없이 감사할 것 같다"는 진심 어린 인사도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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