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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아인이 지난주에 이어 독특함과 친근함을 오가는 일상으로 안방극장에 볼거리를 선사한다.

앞서 유아인은 인간미 가득한 일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계단을 끊임없이 오르내려 가쁜 숨을 몰아쉬는가 하면, 해야 할 일을 잊어 버퍼링에 걸린 듯 멍을 때린 것. 화려함 뒤에 숨겨왔던 반전 매력으로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주에도 '인간' 유아인의 친근한 면모가 공개된다. 특히 유아인은 비 오는 날씨에 걸맞은 야식 요리에 도전, 능숙하면서도 2% 부족한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5093339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