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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첫방 이후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의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tvN 신작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방송 첫 주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김수현과 서예지의 비주얼에 높은 주목 발생했으며, 잘 어울린다는 시청 반응이 많았다. 또한 독특한 연출에도 네티즌의 호평이 발생했다. 김수현과 서예지는 나란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와 2위로 진입했다.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전주 대비 화제성 29.19% 상승하며 자체 최고 점수로 3주 연속 드라마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상이와 이초희가 비밀 연애를 시작해 화제 됐으며, 기도훈와 오윤아의 미묘한 기류에도 설렌다는 댓글 빈번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초희가 3위, 이상이가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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