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SBS '하이에나'가 올 상반기 최고의 수익성을 올린 효자 드라마가 됐다. 넷플릭스 방영과 판권 판매만으로 매회 10억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지난 4월 종영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넷플릭스 동시 방영을 비롯해 판권 판매만으로 회당 10억 원 이상을 챙겼다.

또한, SBS 측이 톱스타 김혜수·주지훈 주연의 '하이에나'를 편성하는 조건으로 지급한 방영료 역시 업계에서는 파격적인 대우였다고. 시청률이 보장되는 조합이었기에 '역대급의 방영료'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515384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