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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가 돌아온다. 이례적으로 두 편의 드라마를 연이어 내놓는 광속 행보까지 보인다.

조승우가 8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로 안방에 복귀한다. 사전 제작으로 기획해 최근 모든 촬영을 마친 그는 쉼 없이 차기작인 JTBC 드라마 ‘시지프스:더 미스’(가제)에 돌입하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현실 사회 문제를 다룬 작품부터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SF 미스터리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변신까지 예고하고 있다.

조승우가 먼저 내놓은 드라마는 2017년 검찰과 스폰서의 은밀한 유착을 파헤친 ‘비밀의 숲’을 잇는 후속편이다. 치밀한 극본과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지면서 종영 직후 시즌2 제작 요청이 쏟아졌고, 이에 조승우를 비롯한 제작진이 응답해 3년 만에 2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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