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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이틴 어게인)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등 한 자리에 모인 주역들의 모습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연출 하병훈/ 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 제작 JTBC스튜디오)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드라마 '고백부부'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감독이 JTBC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18 어게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508045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