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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페셜 MC로 허지웅이 건강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그는 과거 ‘라스’에 출연 당시 뻣뻣한 요가를 선보였던 바. 오프닝 멘트로 “요가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김구라가 “자꾸 건강하냐고 물어봐서 그렇잖냐”라고 물었다. 이에 허지웅은 “아니다. 많이 고맙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허지웅은 “저 아플 때 연락 안 하셨다”라고 김구라를 저격했다.

이에 김구라는 “공황 쪽이 힘든 과이기 때문에 그쪽이 아니면 연락 안한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4232400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