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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오늘 만나볼 케이스는 연구거듭 형이다. 촬영종료에도 메뉴가 완성이 안 됐다”며 “그런 집들 중에 한 곳을 가볼 거다”고 말했다. 이어 살펴본 SNS평은 방송을 통해 솔루션이 미완성됐던 둔촌동 카레집.

방송 직후 10월 SNS평은 맛이 오락가락했던 듯 “다시 오고 싶은 곳은 아니다” “두 그릇에 만천 원. 만원의 행복” “평범한 카레맛” 등 평이 엇갈렸다. 친절하다는 평은 계속되는 가운데 시간이 흘러 1월 SNS평은 “맛있다” “개성강한 맛” 등 호평으로 발전된 모습을 짐작하게 했다.

2월에는 새우튀김 2개 3천 원 사이드메뉴가 추가됐고, 백종원은 “저 때 전화 왔었다. 튀김기가 아직 있다고 해서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3월에는 비주얼과 맛 평가에서 호평이 더해졌다. 4월, 5월 SNS평도 호평이 유지됐다. 하지만 여전히 손님 줄은 없다고. 몇몇 손님은 “짠할 정도로 친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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