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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세호는 유재석의 백상얘술대상 남자 예능상 수상을 축하하며 “백상 수상에 이어 몸값이 오르셨나보다”며 “행사비가 2천 500만 원이라고 전국적으로 공개됐다. 아는 분한테 그러면 나도 섭외할 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행사를 안 다닌지 20년이 됐다. 저도 제 몸값을 모른다.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임을 알려 드린다. 오해 없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이어 “가끔 저에게 엄청난 금액으로 결혼식 사회를 봐달라고 하는 분이 계신데, 저는 아는 분 밖에 사회를 보지 않는다. 이것은 저의 철칙이다. 저는 돈 받고 사회를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4211409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