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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의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예능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게 된 유아인은 “‘나 혼자 산다’ 출연은 내가 제안한 것”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유아인은 “이 시기에 이 영화의 명분에 의해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을 하는 거다. 거기 ‘#살아있다’ 포스터를 들고 나갈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연결고리가 생기지 않나. 이런 시기에 이런 일을 하는 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됐다. 개인적으로 과도기를 거치면서 편해지고 나를 느끼는 분들도 편하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30대 유아인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내 선택이었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방송 전까지 긴장되기도 한다. ‘나 혼자 산다’ 촬영은 색달랐다. 시작과 끝이 있는 촬영만 하다가 나를 쭉 관찰하는 카메라 앞에 있는 것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나도 몰랐던 습관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인터뷰 후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유아인 편은 과연 그의 집과 차, 고양이, 인터뷰 등까지 모든 것이 큰 화제가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4070308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