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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방송에서는 기존 스케줄로 주말에 자리를 비우게 된 안정환 대신 김풍, 정호영, 곽동연이 등장했다. 김풍은 '아이엠 샘' 토요일 저녁 장사를 도왔다. 남다른 아이디어로 멤버들이 피자 치즈 가는 시간을 줄이는 활약을 보였다. 일일이 파마산 치즈를 갈아냈던 멤버들에게 믹서기 사용을 제안한 것.

장사 마감 후에 김풍은 특제 해물 자투리 라면을 만들어내며 멤버들 환호를 받았다. 오징어 다리, 새우 등 남은 재료를 넣어 만든 라면 맛은 일품이었고, 샘킴은 "김풍이 이걸 끓이러 왔다. 너무 맛있다"고 감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윤두준도 "내가 먹은 라면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라면 맛을 칭찬했다.

일요일에는 정호영 셰프와 배우 곽동연이 '아이엠 샘'에 투입됐다. 정호영 셰프는 샘킴과 인연이 있고, 곽동연은 윤두준과 절친한 사이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최고 매출을 달성하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정호영은 파스타 조리를 도왔고, 곽동연은 윤두준과 함께 피자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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