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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선경은 "'부부의 세계'에 출연할 때 가장 고민이었던 게 옷이었다. 감독님이 고급스럽게 준비해달라고 하더라"라며 "한 벌에 200에서 300정도 들었다.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변정수는 "내가 언니께 좀 줘야겠다"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김숙 언니와 같은 소속사인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라며 "담당 매니저가 있는데 김숙 언니 얘기를 많이 하더라. 오늘도 언니를 만나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정수는 "부부의 세계를 볼 때 남편이 선경언니 역할이 내가 해도 괜찮겠다라는 얘길 했다"라고 말했다.

김선경은 "'태왕사신기'에서 처음 TV연기를 했다. 그때 좀 센 역할이라 화장도 세게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선경은 "유승호랑 대립하는 역할을 많이 했다. 연말에 술 한 잔 하기로 했다. 항상 얘기할 때마다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심쿵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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