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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랜드' 제작진이 '프로듀스 101' 투표 조작으로 떨어진 신뢰를 다시 얻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열린 '아이랜드' 제작발표회에서다.

이날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제작발표회에는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비, 지코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 말미에는 '아이랜드'에 참가하는 23인 데뷔 준비생도 나와 간단한 인사를 나눴다.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 선보이는 초대형 프로젝트 '아이랜드'는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탄생을 그린 관찰형 리얼리티다. 기존 음악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던 독특한 세계관에 더해 출연자 간의 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경쟁 과정을 담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413050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