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이미 SBS는 10여차례 자사와 계열사 등에서 일베 논란이 이어졌다. 보도국, 예능국, 외주제작 프로그램 등 가리지 않고 등장했다. 2013년 'SBS 8뉴스'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코알라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를 사용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뉴스8'에도 노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음악인 'MC 무현'의 일부분을 삽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도 2016년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하는 '운지'라는 자막이 들어갔다. 이밖에도 '세상에 이런일이', '한밤의 TV연예' 등이 일베 논란에 휩싸였고 사과했다.

이와 관련해 SBS 박정훈 사장은 2017년 SBS 인트라넷에 "방송사고와 관련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며 강렬한 유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311473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