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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는 7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혜림은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음 놓고 공개 열애를 하게 된 후 과분한 축하까지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게 되다니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비 신랑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이자,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 출신 신민철 선수. 혜림은 2세 계획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적은 없지만 바람이 있다면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철은 "마음 같아선 혜림이를 꼭 닮은 딸을 갖고 싶지만, 혹시나 날 닮을 수도 있으니 아들이 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이연걸, 이소룡, 성룡 등 중국 무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배우들은 많은데 태권도로는 아직 세계적인 스타가 없어 아쉽다. 능력이 된다면 2세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키워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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